"지난주 승자"를 그대로 따라가는 건 구조적으로 위험한 가정이다. 그래서 Alpha는 순위가 아니라 보정 품질(calibration)로 큐레이션한다.
“ETF처럼 보이지만 다르다 — 지수(index)는 안정적 구성요소를 추종하지만, 트레이더의 edge는 안정적이지 않다. 이 펀드의 진짜 상품은 종목선정이 아니라 회전(rotation) 규율이다.”
전부 🟡 미검증 — 레이트리밋으로 3-vote 확인 못함. 그러나 실재 프로토콜이라 아키텍처 참고로는 유효.
| 프로토콜 | 메커니즘 | Alpha에 주는 시사점 |
|---|---|---|
| Hyperliquid User Vaults | 유저가 vault에 USDC 예치 → 운영자(리더)가 거래 → 손익 비례 배분. 논커스터디얼(외부 출금 불가, 컨트랙트 내 거래 권한만) | "예치→운영자 거래→배분" 구조를 그대로 차용 가능. 단 운영자=우리가 큐레이션한 top 트레이더 다수(단일 아님) |
| GMX GM/GLV | 개별 트레이더 미러링 아님 — LP풀이 전체 트레이더의 반대편 카운터파티 | Alpha와 반대 모델(우리는 승자를 따라가고, GMX LP는 패자에게서 번다) — 혼동 주의 |
| HLP (Hyperliquid) | 자동 시장조성 vault, 특정 트레이더 미러링 아니라 MM 수익 배분 | KAIROS Engine의 MM 수익모델과 유사 — Alpha보다는 Engine 참고 모델 |
이미 검증된 사실(docs/polymarket/08)로 정면 검토한다.
→ 순수 "지난주 수익률 top-N"은 노이즈를 쫓는 펀드가 될 위험이 크다. AMH가 말하는 건 명확하다: 전략은 죽었다 살아난다 — 그래서 고정 명단이 아니라 계속 회전(rotation)하는 명단이어야 한다.
KAIROS Edge(#5)의 Edge Rotation Layer 원칙을 그대로 상속한다.
maker 비중 · 포지션 집중도 · 반응속도 · 실현 Brier(가능한 경우)를 종합 — 순위표 최상단이 아니라 구조적으로 유리한 패턴을 찾는다.
편입된 트레이더도 스코어가 악화되면 즉시 교체. "한번 상위 1%면 계속 보유"가 아니라 매주 재평가.
N명 이상으로 분산 필수 — 한 트레이더의 UMA dispute·oracle 리스크가 펀드 전체를 흔들지 않도록.
“'상위 1% 펀드'라는 이름이 주는 확신을 경계한다. 지속되는 건 순위가 아니라 구조(maker 패턴)다 — 펀드 마케팅과 실제 스코어링 로직이 어긋나지 않게 한다.”